홍잠언 "나만의 매력 포인트? 시원한 가창력→가래 끓는 소리"(아형)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02일(토) 21:56 최종수정2020년 05월 02일(토) 21:59
홍잠언 / 사진=JTBC 아는 형님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형' 홍잠언이 자신만의 매력 포인트를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 어린이날 특집을 맞아 '어린이 신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홍화철, 나하은, 홍잠언, 김태연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홍잠언은 트로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할머니, 할아버지와 즐겨보던 KBS1 음악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꼽았다.

그는 "프로그램을 즐겨 보다 보니까 거기서 많이 나오는 트로트를 좋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본인만의 매력 포인트가 있냐"는 질문에 "시원한 가창력과 포인트 부분에서 가래를 끓는 소리"라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원곡 가수 동영상을 보고 평소에 노래 연습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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