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성시경 "10년 만 앨범 준비, 새로운 도전이라 겁나"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02일(토) 22:58 최종수정2020년 05월 02일(토) 23:02
성시경 / 사진=tvN 온앤오프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온앤오프' 성시경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우려를 드러냈다.

2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 조세호, 김민아,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크리스 라이언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성시경은 신곡 발매를 앞두고 녹음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십 년 만에 앨범을 준비하는 만큼 좀 겁난다"며 "새로운 도전"이라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사람들이 날 예능 '배틀드립' '마녀사냥'에서 나오던 아저씨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든다"면서도 "처음부터 다시 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내가 음악을 안 내는 동안, 20대 아이들의 음악 플레리스트엔 내가 없었다. 차트를 보면 발라드가 있긴 하지만 대세 장르는 아니라고 생각돼 걱정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가 좋고 하고 싶은 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그런 걸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 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사적 다큐'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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