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온앤오프', 입금되는 사적 모임…친구 만난 지 2년 넘었다"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02일(토) 23:23 최종수정2020년 05월 02일(토) 23:25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김민아 / 사진=tvN 온앤오프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온앤오프' 김민아가 출연 계기를 밝혔다.

2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 조세호, 김민아,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크리스 라이언이 사적 모임을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지영은 성시경을 향한 반가움과 어려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평소 방송 활동이 잦지 않았던 안지영은 "지금도 굉장히 긴장된다"는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누가 가장 제일 불편하냐"는 질문에 성시경을 지목했다. 이에 의문을 가진 성시경이 이유를 묻자 안지영은 얼굴만 붉힌 채 당황해했다.

반면 김민아는 성시경에 대해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뵌 적이 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친한 친구를 만난 지 2년이나 됐다. 여기에 출연해 그런 점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입금도 되고"라며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 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사적 다큐'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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