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프장, 5월 되자 영업 재개 나서…4개 주는 '아직'

입력2020년 05월 03일(일) 13:49 최종수정2020년 05월 03일(일) 14:07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았던 미국 골프장들이 5월이 되자 영업 재개에 나섰다.

미국골프재단(NGF)은 3일(한국시각) "미국 50개 주 가운데 46개 주에서 5월부터 골프를 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골프장 영업 재개는 주마다 다르지만 5월 중순이면 미국 골프장 80%에서 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주 정부가 영업을 허용해도 시 당국이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경우가 있어 전면적인 골프장 영업 재개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메릴랜드, 매사추세츠, 뉴햄프셔, 그리고 버몬트 등 4개 주는 여전히 골프장 영업 금지 행정 명령을 해제하지 않은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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