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의 토트넘전 하드캐리, 12일 오후 '스포츠타임 PL 22시'에서 만난다

입력2020년 05월 12일(화) 16:31 최종수정2020년 05월 12일(화) 16:31
사진=SPOTV NOW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가 맨유의 승리를 지켜냈던 장면이 찾아온다.

'맨유의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의 '하드 캐리'로 토트넘 홋스퍼의 DESK(델레 알리, 에릭센, 손흥민, 케인) 라인을 좌절에 빠뜨린 경기가 12일 오후 10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의 '스포츠타임 PL 22시'에서 재조명된다.

매일 오후 10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방송되는 '스포츠타임 PL 22시'는 역대급 더비 매치, 레전드 선수의 데뷔전 등 프리미어리그의 다채로운 경기들을 시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2일 오후 10시에 공개되는 '스포츠타임 PL 22시'에서는 다비드 데 헤아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당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맨유 부임 후 5연승을 구가했지만, 맨유보다 객관적으로 전력이 약한 팀을 상대로 승리를 챙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솔샤르 감독으로서는 2018-19시즌 우승 경쟁을 펼치던 토트넘전은 본격적인 시험 무대이기도 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당시 경기에서 가장 돋보인 선수는 골키퍼 데 헤아였다. 자그마치 11번의 세이브로 토트넘의 DESK 라인을 완전히 무력화시키며 팀의 연승을 견인했다. 일명 '야신 모드'를 과시한 데 헤아의 선방쇼는 오늘(12일) 오후 10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번 주 '스포츠타임 PL 22시'에는 93-94시즌 리버풀이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보여준 투혼, 08-09시즌 토트넘이 아스널을 상대로 거뒀던 기적 같은 무승부, '맨유의 전설이자 악동' 에릭 칸토나의 리그 데뷔전 등 프리미어리그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경기를 만날 수 있다.

'스포츠타임 PL 22시'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2일 오후 10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방송되며, VOD 서비스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제공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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