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디트 "'5월 컴백 대란' 합류? 음악방송 같이할 수 있어 영광"

입력2020년 05월 13일(수) 14:45 최종수정2020년 05월 13일(수) 14:45
밴디트 / 사진=MNH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밴디트가 5월 컴백 대란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밴디트(이연 송희 정우 시명 승은)는 13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카니발(Carnival)'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당초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차 확산되며 온라인 행사로 대체됐다.

이날 밴디트는 볼빨간사춘기, 아이유, 백현 등이 참여한 '5월 컴백 대란'에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정우는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같이 음악방송을 하게 될 텐데 너무 영광이다"라며 "선배들의 무대를 보면서 배울점을 찾아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들만의 매력을 꼽았다. 송희는 "멤버들간의 '케미'인 것 같다"며 "저희의 '케미' 때문에 무대가 더 재밌고 멋있다"고 전했다.

시명은 "저희의 '케미'는 대화에서 나오는 것 같다. 대화를 정말 많이 한다. 그러다 보니 싸우지도 않고 재밌게 지낼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밴디트의 다채롭고 자유로운 음악을 담은 앨범 '카니발'은 이날 저녁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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