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엑소 백현 피처링, 좋은 목소리 들을 수 있어 행복"

입력2020년 05월 13일(수) 16:12 최종수정2020년 05월 13일(수) 16:27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 사진=쇼파르뮤직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볼빨간사춘기(안지영)가 엑소 백현과의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볼빨간사춘기는 12일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앞서 빨간사춘기는 7일 오후 6시, 백현이 피처링에 참여한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의 선공개곡 '나비와 고양이'를 발매한 바 있다.

안지영은 실제로 고양이를 키운다며 "고양이 레오맘이다. 반려묘 레오 보면서 썼다. 레오가 작고 소중한 것에 대한 관심이 많다. 작고 소중한 것들에 대한 사랑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볼빨간사춘기는 백현과의 작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안지영은 "너무너무 감사했다. 피처링을 부탁드렸는데 좋다고 해주셔서 함께 할 수 있었다. 곡 감성이 잘 맞으셨고 작업하는 동안 계속 좋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즐겁게 작업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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