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 18일 '해피니스' 발매…아메바컬쳐 계약 후 첫 행보

입력2020년 05월 14일(목) 13:53 최종수정2020년 05월 14일(목) 13:53
쏠 / 사진=아메바컬쳐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쏠(SOLE)이 새 앨범 정체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아메바컬쳐는 1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쏠의 새 앨범 커버와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앨범 커버에는 '해피니스(haPPiness)'라는 앨범명과 걸리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쏠은 펑키한 스타일과 빈티지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콘셉트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발산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해 6월 발매한 '하우 위 라이브(How we live)'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또한 쏠이 지난 1월 아메바컬쳐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선보이는 첫 앨범인 만큼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해피니스'에는 동명의 곡 '해피니스'와 '말'까지 총 2곡이 수록됐다.

소울풀한 음색과 트렌디한 감성으로 가요계에서 '신흥 피처링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쏠의 새 앨범 '해피니스'는 18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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