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가정의 달 가족 화보 공개 "코로나19 이길 웃음 드리려"

입력2020년 05월 15일(금) 09:22 최종수정2020년 05월 15일(금) 09:41
딕펑스 / 사진=GIG 엔터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딕펑스(DICKPUNKS)가 5월을 맞아 촬영한 '가정의 달' 자체 화보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4일 밤 공식 SNS 등을 통해 딕펑스의 가정의 달 자체 화보가 공개됐다.

메이킹 영상과 함께 사진 속에는 딕펑스 멤버들이 한 가족을 콘셉트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드러며 박가람이 아빠로, 건반을 연주하는 김현우가 엄마, 베이스 김재흥은 교복을 입은 딸, 마지막으로 보컬 김태현이 5살 막내 아들을 맡아 분장한 것. 팬들과 대중들은 재밌다는 반응과 함께 멤버들의 역할이 딱 맞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딕펑스 소속사 GIG는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며 지친 많은 분들에게 노래와 함께 큰 웃음을 드릴 방법을 찾다가 아이디어가 나왔다"며 "분장과 촬영으로 꽤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멤버들 모두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한편 딕펑스는 지난 4월 17일 신곡 '평행선(Feat. 적재)'을 발표하고 라디오와 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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