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미녀골퍼 유현주 조명…"차세대 섹시퀸"

입력2020년 05월 15일(금) 16:21 최종수정2020년 05월 15일(금) 16:21
유현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일본 언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하고 있는 '미녀 골퍼' 유현주를 조명했다.

유현주는 15일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시즌 국내 개막전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아채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로 공동 83위에 그쳤던 유현주는 2라운드에서 반전을 이뤄내며 합계 4언더파 140타를 마크하며 오후 1시 기준 공동 7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도약을 이뤄냈다.

'미녀 골퍼' 유현주의 반등 소식에 일본 언론들도 주목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5일 "유현주는 한국에서 차세대 섹시퀸으로 불리는 인기 프로골퍼"라며 "첫날은 2오버파 83위로 처졌지만 이날은 보기 없이 6개의 버디를 얻어 66타를 기록하며 통산 4언더파까지 스코어를 내렸다"고 전했다.

한편 유현주는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화려한 외모와 실력으로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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