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개최 예정 한국오픈, 코로나19 여파로 취소

입력2020년 05월 15일(금) 17:31 최종수정2020년 05월 15일(금) 17:31
사진=코오롱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6월 개최 예정이었던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이 취소됐다.

대한골프협회와 공동주최사인 코오롱은 15일 "6월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주최 측은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 및 지역사회 추가전파 우려로 인해 대회 진행의 어려움이 예상됐고, 무엇보다 선수 및 국민 안전이 최우선 사항으로 고려돼야 하기에 부득이 취소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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