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아스트로 MJ ·디에이드 등 참여한 스페셜 OST 앨범, 16일 발매

입력2020년 05월 15일(금) 18:42 최종수정2020년 05월 15일(금) 18:42
유주 / 사진=채널A 유별나 문셰프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유별나! 문셰프’의 스페셜 OST 앨범이 발매된다.

16일 정오 '유별나! 문셰프' 스페셜 OST 앨범이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스페셜 앨범에는 드라마 오프닝 타이틀곡이자 첫 스타트를 알렸던 유주의 '이랬다 저랬다'를 시작으로 아스트로 MJ의 '봄날애(愛)', Colde(콜드)의 ‘사랑은 그곳에서’, 디에이드의 ‘설레임', 데이먼스 이어 '남겨진 기억', 호림 '나와 함께', 이인 '그저 그런', 안코드 '게팅 굿(Getting Good)’, 옌 '심쿵하게 봄', 주종혁 '풀 인 러브(Fool in love)', 임지수 '패션(Fashion);, 김재희 ‘믿어요’ 등 총 12곡의 OST가 수록됐다.

특히 설기태 음악감독과 스노우 음악팀이 만든 테마성 BGM 역시 OST와 함께 수록된다. 극중 감초 역할을 맡은 서하마을 사람들과 서하마을의 테마를 담은 BGM을 시작으로 유벨라(고원희 분)와 문승모(에릭 분)의 메인 테마, 귀여운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설아(고도원 분), 메인 사건에서 활약을 펼친 조순경(여우린), 임현아(차정원)과 임철용(안내상)의 어두운 테마 등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했던 총 26곡의 BGM도 포함됐다.

한편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16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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