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경비원 폭행 사망 사건에 분노 "뭐가 잘났다고 갑질?"

입력2020년 05월 19일(화) 11:47 최종수정2020년 05월 19일(화) 11:47
하리수 /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경비원이 입주민의 갑질로 사망한 사건에 분노했다.

18일 하리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뭐가 잘났다고 갑질인지. 이런 짓 하는 놈들 나가 죽어라 진짜. 고인의 명복일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입주민의 폭행·폭언 및 협박의 압박에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경비원 사건의 뉴스 보도가 담겨 있다. 특히 이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A 씨는 연예 업계 종사자로 알려지며 논란은 일파만파 퍼졌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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