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K타이거즈 제로' 홍보대사 위촉…태권도 활성화 노력

입력2020년 05월 19일(화) 11:50 최종수정2020년 05월 19일(화) 11:50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 'K타이거즈 제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19일 "K타이거즈 제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K타이거즈 제로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이상욱 이사장 등 태권도진흥재단 관계자와 K타이거즈 안창범 대표, 나태주, 태미 등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K타이거즈 제로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태권도를 홍보하고,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등에 동참키로 하는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태권트롯으로 활발한 활동 중인 K타이거즈 제로 나태주 홍보대사는 "태권도진흥재단과 함께 태권도 발전과 태권도장 지원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태권도의 멋과 힘을 알리고 태권도를 통해 국민들에게 힘이 돼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K타이거즈 제로가 태권도를 대표하는 아이돌 스타로서 태권도 발전과 태권도장 지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태권도 발전과 코로나19 극복에 태권도진흥재단과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장 내부 방역을 비롯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을 마친 후 진행됐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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