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셰프, 방송 중단 후 근황 "코로나19 빨리 지나갔으면"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5월 19일(화) 14:23 최종수정2020년 05월 19일(화) 14:24
이원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이원일 셰프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원일은 19일 자신의 SNS에 "때이른 장마처럼 비가 많이 내린다. 쏟아지는 비만큼 코로나19도 빠르게 지나갔으면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근처 지역 감염자가 늘어나고 지침과 행동 명령에 따라 한남동 작은 골목은 여러분의 온기가 사라진 지 오래지만 다시 안정화가 될 때까지 식당 또한 최대한 잘 버텨내겠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이 하루빨리 환한 웃음을 되찾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누구보다 확산 방지에 힘쓰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원일 셰프는 예비신부 김유진PD의 학교 폭력 의혹에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김유진PD는 허위사실 유포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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