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듀·로꼬 프로듀서' 아프로, 웨이비 합류→22일 첫 신곡 발매

입력2020년 05월 20일(수) 18:18 최종수정2020년 05월 20일(수) 18:18
아프로 / 사진=웨이비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아프로가 뮤직 레이블 웨이비(WAVY) 합류 후 첫 신곡을 선보인다.

아프로는 22일 저녁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옴니버스 시리즈 2020(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바이 아프로)(Omnibus series 2020(Original Soundtrack by APRO))의 첫 번째 타이틀곡 ‘엔터(ENTER)’를 발매한다.

‘엔터’는 아프로가 새 소속사 웨이비에 합류하고 처음으로 대중에 선보이는 신곡이자, 옴니버스 시리즈 2020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곡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아프로는 다이나믹 듀오, 로꼬, 페노메코, 디피알 라이브(DPR LIVE), 릴러말즈, 피에이치원(pH-1)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대세 프로듀서로, 프로듀싱과 DJ 등 다방면에서 음악적 재능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아프로는 기리보이가 소속된 크루 우주비행 멤버, 배우 유아인의 창작집단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유일한 음악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전시회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본인의 전시회 MD를 직접 디자인하는 등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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