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임지현, 청담동 파티 참석 SNS 댓글로 사과 "깊이 반성 중"

입력2020년 05월 21일(목) 10:42 최종수정2020년 05월 21일(목) 10:42
임블리 임지현 청담동 파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유명 인플루언서 '임블리' 임지현이 '청담동 생일파티'를 두고 사과했다.

임지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댓글란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속 이태원 파티 참석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한 누리꾼은 게시물 댓글을 통해 "언니 클럽 기사 사실이에요?"란 글을 남겼고 이에 임지현은 "클럽은 아니고 청담동 브런치 카페에 지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잠시 들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지현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부주의한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며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신중히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배우 이민정, 이주연, 티아라 효민, 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 김희정, 임지현, 가수 남태현 등이 사회적 거리 두기 권고를 어기고 파티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다만 이들은 이태원이 아닌 청담동에서 생일 파티에 참석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마스크도 끼지 않은 채 유흥을 즐기는 이들을 비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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