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가 장악한 김민아, 광고계서도 뜨거운 행보

입력2020년 05월 21일(목) 13:26 최종수정2020년 05월 21일(목) 13:26
김민아 / 사진=KBS Joy, tvN, 유튜브 워크맨, 왜냐맨 제공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이른바 '전천후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단아한 모습의 기상캐스터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발산하는 유튜브 속 활약까지 반전 매력을 겸비한 김민아는 최근 브라운관, 광고 등 활동 영역을 꾸준히 확장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아낌없이 펼치고 있다.

김민아는 현재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tvN‘온앤오프’ 등을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민아는 ‘이십세기 힛-트쏭’을 통해 첫 TV 방송 MC를 맡게 되었으며, 항상 흥이 넘치는 모습으로 주제에 맞는 노래들을 소개하고, 당시 유행하던 춤을 추는 등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해주고 있다.

최근 방송을 시작한 ‘온앤오프’에서는 특유의 하이텐션으로 방송가를 쥐락펴락하는 모습부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소탈하고 진솔한 면모까지 보여주고 있다. 이는 ‘방송인’ 김민아, 그리고 ‘자연인’ 김민아의 모든 것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동시에 받고 있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김민아는 광고계에서도 뜨거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민아가 가지고 있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토대로 식품, 음료, 게임, 금융, 그리고 공익광고 등등 다양한 방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덧붙여 김민아는 유튜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던 만큼, 방송 진출 이후에도 꾸준히 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Loud G ‘왜냐맨’, 스튜디오 룰루랄라 ‘워크맨’ 등에서 여전히 솔직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통해 신선한 웃음을 전하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2020년 상반기 대세로 활약해 온 김민아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건강한 웃음을 전할 지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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