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의꽉찬B컷] 치어리더 신수인-정지호, 일자리 가뭄에 배트걸로 변신

입력2020년 05월 22일(금) 13:50 최종수정2020년 05월 22일(금) 13:5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과 SK의 경기, 치어리더 신수인과 정지호가 배트걸로 나섰다.

배트걸로 나선 치어리더 신수인과 정지호
'마스크는 꼼꼼하게 착용'
'배트걸 준비완료'
신수인, '준비된 배트걸'
정지호, 경기에 앞서 마운드 등판
정지호, '로진 자리가 여기 맞나요?'
정지호, 경기장 안은 어색해
정지호, 임무완료(?)
정지호의 잘못된 업무처리로 신수인이 마운드로 향합니다.
마운드에 오른 신수인
신수인 "여기가 아니고"
"여기"
'완벽하게 임무 완료'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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