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역 그날의 현장"…'부부의 세계' 심은우, 이학주와 다정 투샷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5월 22일(금) 14:08 최종수정2020년 05월 22일(금) 14:08
심은우 이학주 / 사진=심은우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부부의 세계' 심은우가 이학주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22일 심은우는 자신의 SNS에 "현서 인규. 고산역 그날의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촬영 현장에서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 심은우와 이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은우와 이학주는 '부부의 세계'에서 각각 민현서와 박인규 역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민현서는 동거 중인 남자친구 박인규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하는 인물이다. 드라마와는 다른 다정한 모습에 '부부의 세계'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우는 '부부의 세계' 종영 후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하는가 하면,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 출연도 앞두고 있다. 이학주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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