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편취 혐의' 사업가 A씨 아내 고은미 누구? #가수 출신 배우 #'킬러들의 수다'

입력2020년 05월 22일(금) 14:24 최종수정2020년 05월 22일(금) 14:25
고은미 / 사진=고은미 SNS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고은미 남편 A씨가 억대의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고은미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22일 한 매체는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에서 고은미의 남편 A 씨가 초등학교 동창에게 6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검찰에 따르면 A씨가 운영하는 회사는 2017년부터 영업손실이 발생해 직원 임금 등을 지급하지 못하는 상태였고, 개발 사업의 정보 통신 관리 사업 수주 등도 모두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검찰은 김 씨에게 총 6억원을 편취한 A씨에 대해 불구속 송치했다.

2015년 8살 연상의 A씨와 결혼한 고은미는 1995년 그룹 티라비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폭풍의 여자','돌아온 복단지', '위험한 여자'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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