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김호중 "5월에만 프로그램 23개, 일할 때 너무 재밌어"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2일(금) 23:54 최종수정2020년 05월 22일(금) 23:54
김호중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김호중이 근황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트바로티' 김호중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호중은 "요즘 진짜 많이 바쁘다"라고 했고, MC 유희열은 "5월에만 무려 23개의 프로그램에 나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호중은 깜짝 놀랐다.

김호중은 "말을 잘하는 성격도 아니고 노래를 시키면 노래만 하는 사람"이라며 "근데 일을 해보니까 일할 때 너무 재밌다"고 밝혔다.

이어 "꿈꿔왔던 일이기도 하니까 일할 때는 피곤한 것도 못 느끼는데 끝나면 공허하고 지치는 것 같다"며 "회사에 일을 많이 하게 해달라고 말씀드렸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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