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슈가 '대취타' MV 현장 응원 "기 살리러 왔다"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14:35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14:37
제이홉 슈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멤버 슈가의 솔로곡 '대취타' 뮤직비디오(MV) 현장을 응원한 사실이 전해졌다.

'대취타' MV에 출연했던 배우 안재혁은 23일 자신의 SNS에 "비밀유지를 위해 꾹 참고. 오늘부로 공개. '대취타'"라는 문장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홉이 슈가를 응원하기 위해 선물한 커피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커피차에는 "우리 형 기 좀 살려주러 왔다. 민슈가 짱짱맨"이라는 귀여운 응원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현수막에는 '대취타' 가사를 패러디한 "커피차. 커피차. 다 먹어라 커피차"라는 문장이 적혀 있기도 했다.

앞서 슈가는 22일 어거스트 디(Agust D)라는 이름으로 믹스테이프 'D-2'를 발표했다. 'D-2'에는 타이틀곡 '대취타'를 비롯해 슈가만의 해석이 돋보이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담겼다.
제이홉 커피차 / 사진=안재혁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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