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장민호→김희재, 송해 위한 헌정 무대 "건강하세요"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18:18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18:22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송해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송해를 위한 무대를 꾸며냈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감사의 달 특집-송해 가요제'로 꾸며져 '전국노래자랑' 출신 트롯맨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했다.

이날 6인의 트롯맨은 송해를 위한 헌정곡, '청춘을 돌려다오'를 열창하며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시작 전 장민호는 "송해 선생님, 저희 여섯 명 인사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는 인사를 전했다. 장민호의 말에 송해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손하트'로 화답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트롯맨들은 구성진 노래 실력과 유쾌한 안무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무대를 마친 후 송해에게 "저희들 모두 무명 시절, 송해 선생님 덕분에 용기를 얻고 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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