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정준하 "유튜브 채널명 '소머리 국밥', 유재석이 지어줘"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19:04 최종수정2020년 05월 25일(월) 11:41
정준하 박명수 유재석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놀면 뭐하니?' 정준하가 유재석이 지어준 채널명으로 유튜브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치킨의 맛을 설계하는 유재석, 박명수가 드라이브 스루 치킨 무료 나눔에 도전하는 '토토닭(토요일 토요일은 닭이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출신 정준하가 '토토닭' 인턴으로 등장했다. 그는 "유재석이 지어준 채널명으로 개인 방송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제가 유튜브 채널 이름을 지어줬다. 채널명은 '정준하의 소머리 국밥'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준하는 "사실 오늘 '소머리 국밥' 촬영 날이다. 그런데 더 큰 게('놀면 뭐하니?')가 잡혀서 취소했다"고 고백했다.

그의 등장에 박명수는 "아무리 급해도 부른 사람이 따로 있지. 막 부른다"고 호통을 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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