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미 써티스 '바꿔', 강렬한 비트에 윤두준 당황 "너무 어려워"(놀라운토요일)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20:03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20:05
정세운 윤두준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윤두준이 출제된 '바꿔' 문제에 당혹함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는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과 가수 정세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닭온반 라운드에서 출제된 문제는 2010년 발매된 '글루미 써티스(Gloomy 30's)의 곡으로, 드라마 '추노'의 OST '바꿔'다.

다소 낯선 곡명에 출연진들은 모두 자신감 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출제된 노래는 익숙한 멜로디를 자랑했다.

그러나 곧 강렬한 비트 속에 묻힌 가사에 다들 "망했다"며 망연자실했다. 특히 정세운은 "큰일났다"며 당황했고 윤두준 역시 "원래 이렇게 어렵냐"며 목만을 긁적거렸다.

출제된 '바꿔'는 총 34글자 수로, "금으로 발라 놓은 가면을 깨뜨려 / 바꿔 / 사람 밑에 사람 없다 / 그리고 사람 위에 사람 없다"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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