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 알렉스와 신경전 "이민정만 편애"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20:34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20:36
알렉스 이상엽 이민정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 알렉스가 이민정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연출 이재상)에서는 우연하게 이정록(알렉스)과 함께 출근하게 된 윤규진(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규진은 엘리베이터에 함께 탑승한 윤규진에게 "선배님이 원장님으로 와서 좋다고 했는데 너무 편애하신다. 저도 예쁨 받고 싶다. 송나희(이민정) 선생님만 너무 각별히 챙기는 것 같아 부럽다"고 비꼬았다"

이를 들은 이정록은 헛웃음을 짓다 "너 은근히 샘 많구나. 아니면 송나희라서 그런가"라고 받아쳤다.

두 사람 사이에서 묘한 신경전이 흐르던 도중, 송나희가 나타났다. 그는 이정록에게 "집 에서 안 나가도 될 것 같다. 엄마랑 화해한 건 아닌데 이야기가 잘 풀렸다"고 설명했다.

송나희, 이정록의 대화를 몰래 듣고 있던 윤규진은 "난 그래도 좀 아쉽다. 같이 출근할 수 있었는데"라는 이정록의 말에 표정을 구겼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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