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가온, ♥강성연+지인 위해 백숙→퀘사디아 요리 "공진당 들어가"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21:30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21:31
김가온 강성연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살림남2' 김가온이 아내 강성연과 그의 지인들을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강성연의 '육아 동지' 모임에 참여한 남편 김가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편 김가온은 집으로 찾아온 강성연의 지인들을 위해 직접 백숙을 준비했다. 그는 백숙을 내놓으며 "공진단을 넣었다"고 어필했다.

이에 강성연은 "내가 남편한테 둘째 계획한 친구가 있다고 했더니 공진단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백숙부터 양고기가 들어간 퀘사디아까지 식탁에 오르자 지인들은 "형부 잘 먹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강성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자랑스러웠다. 남편이 그런 자리를 마련해 주고 요리까지 해 줘서 고마웠다"며 만족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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