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 '주라주라'로 축하 공연 "조카들 사랑해"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21:37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21:40
둘째이모 김다비 김신영 / 사진=JTBC 아는 형님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는 형님' 둘째이모 김다비가 트로트 대전 무대를 후끈하게 달궜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해 '트로트 대전'을 진행했다.

이날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가 '트로트 대전' 축하 공연을 위해 등장했다. 그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주라주라'를 열창했다.

유쾌한 그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전원 기립, 함께 춤을 추며 무대를 즐겼다. 성황리에 무대를 마친 김다비는 "우리 연예인 조카들 많이 봐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우리 '미스터트롯' 탑7. 너무 좋아한다, 진짜"는 멘트를 더하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구기도 했다.

그러다 김다비는 모든 멘트가 마무리되자 아쉬운 기색 없이 쿨한 모습으로 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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