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미성년자 정동원, 녹화 중 귀가 "좋은 추억 만들어"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22:10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22:12
정동원 김영철 / 사진=JTBC 아는 형님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아는 형님' 정동원이 녹화 도중 귀가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해 '트로트 대전'을 진행했다.

이날 '트로트 대전'의 첫 주자는 정동원이었다. 김영철과 한 팀을 꾸린 그는 가수 홍진영의 '오늘 밤에'를 열창하며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타 출연진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그러다 MC 신동이 미성년자인 정동원의 귀가 시각이 다가왔음을 밝혔다.

아쉬운 이별을 맞게 된 정동원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는 형님'에 나와서 놀다가는 것처럼 촬영했다. 너무 재밌었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대전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한우 선물에 대해 "만약 제가 타게 되면 집 주소를 보낼 테니 그 주소로 말해 달라"고 말했다.

정동원은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4세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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