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승현 "심지호, 20년 지기 친구…母가 굉장히 좋아해"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22:19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22:21
김승현 심지호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살림남2' 배우 심지호가 절친 김승현의 본가를 찾았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의 본가에 방문한 배우 심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은 심지호를 초대한 이유에 대해 "어머니가 지호 팬이다. 제 20년 지기 친구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호가 때마침 드라마를 마치고 쉬는 시간이라 어머니를 위해 초대했다"고 덧붙였다.

심지호는 어머니를 위해 꽃다발을 들고 방문했다. 심지호의 센스에 김승현의 어머니는 "고맙다. 꽃 좋아하는 줄 어떻게 알고. 그냥 오셔도 되는데"라며 웃음꽃을 피웠다.

이어 심지호를 바라보며 "얼굴이 조막만 하다. 연기도 너무 잘한다"며 그를 향한 칭찬을 쏟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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