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심은우 "배우 외 직업 多, 요가 강사→의류 판매·알바 경험"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22:46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22:49
심은우 / 사진=tvN 온앤오프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온앤오프' 심은우가 배우 외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최근 종영한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 역으로 활약한 배우 심은우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심은우는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제가 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오프(OFF)' 생활로 보여드릴 수 있는게 많지 않을까 생각했다. 제 '오프' 생활이 재밌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배우라는 직업 말고 또 다른 직업들이 여러 개 있다. 민현서가 '부부의 세계'에서 알바의 신이라고 불렸는데 실제로 요가를 가르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아니지만 의류도 판매한 적이 있다"며 "사장님이 아닌 알바생으로 활동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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