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서은광 "군대서 책에 관심, 사실 1권 읽었다" 고백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23:34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23:35
서은광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전참시' 서은광이 최근 독서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 가수 이찬원이 출연했다.

이날 서은광은 전역 후 첫 출연이 SBS 교양프로그램 '톡톡 정보 브런치'라고 밝혔다. 그는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군대에서 책을 많이 읽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군대에서 몇 권을 읽었냐"는 질문에 "1권 읽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중학교 때 읽은 '아홉살 인생'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차 안에 구비된 책에 대해 "이거 절대 설정 아니"라고 피력했다. 하지만 매니저는 "서은광 형이 책 읽는 걸 본 적이 없다"고 폭로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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