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육성재X임현식, 입대 전 심경 "잠 잘 안 와…조울증 겪기도"(전참시)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23:41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23:44
비투비 육성재 임현식 서은광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전참시' 비투비 육성재, 임현식이 입대를 앞둔 심경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그룹 비투비의 서은광, 가수 이찬원이 출연했다.

이날 서은광은 군 입대를 앞둔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 임현식과 만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서은광이 식당에 도착하기 전 육성재, 임현식은 입대를 앞둔 심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임현식은 "요즘 잠이 잘 안 온다. 군대 입대 날짜 발표되고 기분이 조금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육성재 역시 "하루에 조울을 겪는다"며 공감을 드러냈다.

곧 이어 등장한 군필자 서은광은 "요즘 군대는 자유롭다. 지금 훈련병은 TV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나는 군대에서 혼난 적이 없다. 체력, 사격, 화생방, 경계 등 테스트를 보고 사단장 표창도 받은 특급 전사였다"고 자랑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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