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김이나에 감사 "'보통의 언어들'은 최고의 힐링"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5월 24일(일) 13:45 최종수정2020년 05월 24일(일) 13:45
정세운 / 사진=정세운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가수 정세운이 작사가 김이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4일 정세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세상에. 이나 누나 책에 내 이름이. '보통의 언어들'로 최고의 힐링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이나가 출간하는 '보통의 언어들' 책이 담겼다. 특히 사진에서는 27일 출간 예정에 있는 김이나의 책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보통의 언어들'은 일상의 언어들에서 포착한 마음의 풍경 매 순간 결핍과 고독감에 흔들리는 '보통의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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