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 신입 직원 공개 채용…서류 접수 31일까지

입력2020년 05월 25일(월) 09:22 최종수정2020년 05월 25일(월) 10:24
사진=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가 2020년 신입 직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5일 한음저협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정규직 전환형 일반, 법무, 전산 부문과 저작권 블록체인 정부지원사업 연구계약직 부문에서 실시한다.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이상이 지원 가능한 정규직 전환형의 경우 6개월 수습 기간 이후 근무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연구계약직 부문은 석사 이상 학위 취득자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한음저협은 채용 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더불어 실무형 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임직원들로 구성된 채용심사단이 면접에 참여한다.

서류 접수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며, 한음저협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다.

한음저협은 국내 3만 5천여 명의 작사, 작곡가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는 음악 저작권 신탁관리단체로서 작년 2208억 원의 저작권료를 징수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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