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전진 "승무원 예비 신부와 3년차 연애 중, 첫눈에 반해" [TV스포]

입력2020년 05월 25일(월) 13:57 최종수정2020년 05월 25일(월) 13:57
전진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이 결혼 발표 후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측은 "이날 방송에서 지난주 스튜디오 게스트로 녹화에 참여한 예비 신랑 전진의 러브스토리 중 일부가 선공개 된다.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본 방송 분량은 다음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14일 결혼 소식을 전한 전진이 예비 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깜짝 공개한다. 현재 연애 3년 차라고 밝힌 전진은 "첫눈에 반했다"라며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진 연인과 첫 만남 에피소드를 전하는가 하면 신화 멤버들의 반응까지 모두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전진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는 이날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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