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아시아나항공 오픈·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코로나19로 취소

입력2020년 05월 25일(월) 15:26 최종수정2020년 05월 25일(월) 15:26
사진=KLPGA CI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과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대회가 취소됐다.

KLPGA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오픈과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대회가 취소됐고, 2021년 순연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오픈은 7월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에서,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은 7월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다.

KLPGA는 "타이틀 스폰서인 아시아나항공, 문영그룹과 함께 대회 개최에 관한 논의를 거듭한 결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선수, 관계자 및 골프 팬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위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취소 이유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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