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시모네 카레나 "훌쩍 큰 아이들, 기분이 좋아"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6일(화) 08:00 최종수정2020년 05월 26일(화) 08:01
시모네 카레나 신지혜 부부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인간극장' 시모네 카레나가 훌쩍 큰 아이들에게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파스타, 한옥에 빠지다 그후' 특집으로 꾸며져 시모네 카레나, 신지혜 씨 부부와 재회했다.

이날 신지혜 씨는 아이들과 함께 놀이에 빠진 시모네 카레나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즐거운 저녁 식사를 마치고 가족들은 다 같이 거실에 누워 2012년 방송된 '파스타, 한옥에 빠지다'를 시청했다.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던 시모네 카레나는 "시간 여행을 한 것처럼 기분이 좋다. 좋은 추억들이다. 나는 나이가 들지만 아이들은 커가고 있다"는 소감을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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