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희,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냐고' 후속 스토리 '그날의 우리는' 발매

입력2020년 05월 26일(화) 10:58 최종수정2020년 05월 26일(화) 11:13
한승희 / 사진=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한승희가 새 싱글 '그날의 우리는' 음원을 공개한다.

오늘(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그날의 우리는'은 한승희가 지난해 11월에 발매한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이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한승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그날의 우리는'은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냐고'의 후속 스토리로 이별 후 다시 만난 연인이 같은 이유로 헤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별 송이다.

'이제와 무슨 소용있겠냐고' 활동 당시 한승희는 라이브 무대를 통해 슬픈 감성을 표현하면서도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감성 발라더'라는 타이틀을 재입증한 바 있다.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은 한승희가 이번 신곡을 통해 발라드 가수로서 얼마나 더 성숙하고 섬세한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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