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해외 활동 벅차올라, 사우디 공연 땐 전세기 보내주시더라"

입력2020년 05월 26일(화) 16:28 최종수정2020년 05월 26일(화) 16:39
몬스타엑스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판타지아' 뮤직비디오에 자부심을 보였다.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의 새 미니앨범 '판타지아 엑스(FANTASIA X)'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26일 진행됐다.

몬스타엑스는 '징글볼' 투어는 물론이고 미국 ABC '라이브! 위드 켈리 & 라이언' 등에 출연하며 성공적인 미국 활동을 했다.

아이엠은 "영광스러웠다. 팬 여러분들 덕분에 나갈 수 있었다. 그때만 생각하면 벅차오르고 행복한 기억들 뿐이다. (코로나19) 사태가 나아지고 나서 무대들로 빨리 만나뵙고 싶다"고 했다.

민혁은 이어 "유명한 세계적인 가수를 많이 만나보게 돼서 마치 나도 해외 유명 가수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덧붙였다.

몬스타엑스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MDL 비스트 페스트'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기현은 "전세기를 보내주셨다"고 기쁨을 드러내면서 "거의 10곡을 했다. 콘서트 규모로 했다"고 자랑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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