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군입대 시기 정해지지 않아,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

입력2020년 05월 26일(화) 16:39 최종수정2020년 05월 26일(화) 16:43
몬스타엑스 셔누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몬스타엑스 셔누가 입대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의 새 미니앨범 '판타지아 엑스(FANTASIA X)'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1992년생인 몬스타엑스 리더 셔누에게 입대 계획 질문이 나왔다.

셔누는 "아직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로선 맡은 바를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저를 포함한 멤버들이 지금까지 몬스타엑스를 잘 이끌어와서 차근차근 성장해왔기 때문에 좋은 무대로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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