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미스터T 멤버로 임영웅, 김수찬 탐났다"(비디오스타)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6일(화) 21:14 최종수정2020년 05월 26일(화) 21:14
임영웅, 조영수, 김경민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작곡가 조영수가 미스터 T 멤버로 영입하고 싶었던 사람으로 임영웅, 김수찬을 꼽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전국~ 노래 잘함?’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미스터T(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와 요요미, 설하윤, 황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스터T의 멤버들은 곡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황윤성은 "아직 이후 활동도 정해진 게 없다. 내일 녹음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작곡가 조영수는 "미스터 T 멤버로 탐나는 멤버 있었냐"는 질문에 "다들 좋아하시는 임영웅 씨, 김수찬 씨. 두 친구가 왔으면 더 좋은 그림이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조영수는 미스터 T 멤버 중 메인 보컬을 묻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넷을 보면 알지 않을까? 누가 봐도 메인 보컬 비주얼은 강태관 씨다. 메인 보컬일 수도 있을 것 같은 경민 씨. 녹음을 해보고 정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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