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영탁, 남승민X정동원에 스승 카리스마 발휘…김현아 지원군 등장 [텔리뷰]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06:30 최종수정2020년 05월 26일(화) 23:59
아내의 맛 정동원 영탁 남승민 김현아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아내의 맛' 영탁이 남승민과 정동원 프로듀싱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99회에서는 영탁의 남승민과 정동원의 듀엣곡 프로듀싱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 의형제' 남승민, 정동원 듀엣곡 '짝짝쿵짝' 작업 과정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을 위해 직접 발 벗고 프로듀서로 나선 영탁은 프로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그동안 고생한 영탁을 위해 남승민, 정동원은 인간 카네이션이 돼 '스승의 날' 노래를 부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기계 같은 소화력을 과시하는 정동원에게 영탁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이어진 남승민의 녹음, 이에 영탁은 "연습을 안 했다. 가수라는 애들이 음정도 하나도 안 맞는다. 혼나야 한다"며 엄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영탁은 '트롯 의형제'의 성공적인 듀엣 데뷔를 위해 '코로스 1타' 김현아를 섭외했다. 나훈아, 남진, 이선희, 보아, 소녀시대 등 톱스타들의 코러스를 맡은 김현아의 등장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음악 경력만 무려 30년이라고.

작업을 시작한 김현아는 어떤 노래든 한 번만 들으면 코러스를 넣는 김현아에 남승민과 정동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연습 없이 즉석에서 화음을 만들어내는 그의 실력에 시청자들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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