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조이현 "1분 1초가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 종영 소감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09:24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09:25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이현 / 사진=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조이현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 소감을 전했다.

27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에 출연 중인 조이현의 진심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과 함께 한 장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현은 "율제병원의 막내 장윤복을 연기할 수 있어 값진 시간이었다. 항상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던 신원호 감독님, 이우정 작가님, 현장의 많은 스태프분들께 감사하다. 또한,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하고 촬영할 수 있어 1분 1초가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의 연속이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극 중 캐릭터인 장윤복과 장홍도(배현성)에게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 언제나 최선을 다했던 윤복이를 항상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 마지막 12부도 꼭 본 방송으로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이현은 극 중 열정 충만한 장윤복 역할로 분했다. 똑 부러진 매력과 한 회 한 회 성장하는 성장형 캐릭터를 자연스러운 연기와 특유의 매력으로 잘 그려내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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