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찬원X영탁X김희재, 아침 라디오 출격…랩→댄스 실력 공개 [TV스포]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11:01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11:03
김희재 이찬원 영탁 장성규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전참시'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라디오 생방송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가수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라디오 진출기가 그려진다. DJ 장성규와 만난 세 사람의 흥 넘치는 라디오 생방 뒷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이찬원, 영탁, 김희재는 라디오 출근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아침 라디오 출연을 앞두고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찬원, 영탁, 김희재는 라디오 스튜디오에 들어서기 전부터 밝은 인사성으로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장성규와 만난 세 사람은 선을 넘고 들어오는 장성규의 토크에 정신없이 웃으며 생방송 전 긴장을 떨쳤다는 전언.

본격적으로 시작된 라디오 생방송에서 세 사람은 장성규에 뒤지지 않는 예능감으로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영탁, 이찬원의 랩부터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뒷목 댄스 대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이들의 활약이 DJ 장성규와 청취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세 사람은 생방송 이전 장성규와 선을 넘는 대화를 나눴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이들이 함께한 첫 라디오 방송을 무사히 마친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소감은 무엇일까. 역대급으로 흥이 넘쳤던 이들의 라디오 생방송 현장 그 뒷이야기를 볼 수 있는 '전참시' 이날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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