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몬스타엑스 "'하바나' 카밀라 카베요, 美 레코드사서 한솥밥"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13:26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13:30
몬스타엑스 기현 아이엠 형원 셔누 민혁 주헌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몬스타엑스가 해외 아티스트들과 친분을 과시했다.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이 출연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미국 최대 라디오 연말쇼 '징글볼'에 2년 연속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그곳에서 수많은 해외 아티스트들을 만났다고 말했다.

민혁은 "지역마다 아티스트 라인업도 다양하다"며 "특히 노래 '하바나'를 부른 카밀라 카베요와는 같은 레코드사라 친하다. 그래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기현은 "해외 가수분들이 K-POP분들에게 관심을 많이 주신다"며 "지나가다 보면 저희를 알아보고 인사해 주신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