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판타지아' 안무, 런지하는 느낌…숨 못 쉴 정도"(정희)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13:46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13:49
몬스타엑스 기현 아이엠 형원 셔누 민혁 주헌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판타지아' 고난이도 안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몬스타엑스에게 "이번 신곡 '판타지아(FANTASIA)' 안무가 지옥의 안무라고 불릴 만큼 힘들다던데, 무대에서 몇 번까지 할 수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퀄리티를 좋게 할 수 있는 건 한 번이다. 두세 번도 가능하지만 완벽도가 70%일 것 같다"고 답변했다.

이어 민혁은 안무 속 킬링 파트를 꼽기도 했다. 그는 "킬링 파트가 곧 힘든 안무다. 섰다가 앉았다가 하는 안무가 있는데 스쿼트를 하는 느낌이다. 허벅지가 터질 것 같다"고 설명했다.

주헌도 자신이 생각하는 킬링 파트를 밝혔다. 그는 "마지막 후렴구에서 저와 아이엠이 달려 나오는 안무가 있다. 런지 같은 안무를 하는데 숨을 못 쉴 정도로 힘들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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