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김혜지, 박하나에 돈다발 투척 "네 아버지 목숨값" [TV캡처]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20:23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20:24
위험한 약속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위험한 약속' 김혜지가 박하나에게 경고했다.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에서는 한서주(김혜지)가 차은동(박하나)에게 돈다발을 던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서주는 차은동에게 "네 아버지 목숨값"이라고 말하며 돈을 던졌다. 이어 "원하면 더 줄 테니까 받고 입 다물어라. 우리 집안에 대해 떠들고 다니지 마"라고 했다.

이에 차은동은 "적어도 센터장님한테는 나쁜 감정 없었다. 오혜원(박영린)과는 다른 사람인 줄 알았는데, 내가 잘 못봤다"고 말했다.

한서주는 ""네가 아직 정신을 못 차렸구나. 강태인(고세원)도 모자라서 한지훈(이창욱)까지 좀 갖고 놀아주니까 뭐가 되는 것 같냐"고 비웃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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