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이하정 "MBC, 1200 대 1 경쟁률 뚫고 입사…♥정준호 만나"

입력2020년 05월 27일(수) 20:49 최종수정2020년 05월 27일(수) 20:49
이하정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대한 외국인' 이하정이 남편 정준호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 외국인'에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 김소현, 방송인 이하정이 출연해 퀴즈에 도전했다.

이날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MBC 일산 드림센터랑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있다. 남편 정준호 씨를 여기서 만났다"며 "남편이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을 때 제가 인터뷰를 하러 왔다"고 밝혔다.

이어 "녹화를 하기 위해 운전을 하고 오는데 '10년 전에 이곳에서 우리가 이곳에서 만났었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왔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정은 1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 아나운서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동기는 오상진, 전종환, 최현정 아나운서"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가짜사나이2', 웹예능이 일으킨 반향…출연…
기사이미지
손흥민, 1골 2도움 맹활약…토트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
기사이미지
"말뿐인 대처 NO"…방탄소년단→트…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측이 악플…